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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출판업자 분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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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2 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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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출판업자 분쇄

 


최근 일본이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를 한 것은 분명한 경제보복으로서 전세계 "자유무역질서"를 훼방하는 일본의 명분없는 어리석은 결정이다.

 

이에 우리 국민은 뜻을 모아 일본 경제보복에 대응코자 노력 중이다.
그런데 이런 국민 정서를 무시하고 비싼 일본제품을 팔아 일본에 부역하는 악덕 출판업자가 있어 이를 규탄한다.

 

솔출판사 사장 임양묵(임우기)은 일본 대하소설 <도쿠가와 이에야스> <오다 노부나가> 등을 정식 로열티를 주고 한국에 도입, 비싼 외화의 대일 반출 부역행위를 하고 있다.
임씨는 현 사태를 엄중히 인식하고 그런 무개념 행동을 거둬라.

 

평화와 인권, 민주주의를 최고 가치로 여기는 한국인은 매일 싸움만 했던 일본 전국시대를 다룬 상기 두 대하소설을 즐길 필요가 없다.


그런데 임씨는 무도하게도 2000년대 초반경부터 일본측에 비싼 로열티를 주고 이 소설들을 한국에 도입, 한국 경제가 그 외화 반출의 피해를 입은 지 어언 수십년이다.
이는 묵과할 수 없는 일임을 임씨에게 경고하며, 진심으로 일본 극우 작가의 작품을 도입한 만행을 국민 앞에 사죄하라.


더구나 한때 임씨는 위 두 소설이 정식 계약본이라며, 원작자의 유족에게 금전 대가가 제대로 전달된다는 점을 자랑스러워하기도 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오다 노부나가>의 작가는 일본에서도 알아주는 극우파이다.
건물주인 임씨는 한국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얼마나 나눔활동을 했는지 모르되, 황국사관에 찌든 자의 유족에게 돈이 전달되는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무슨 심보인가?
임씨의 천민자본주의적 행태에 개선을 촉구한다.


....................


(인물과사상은 솔출판이 발행하는 잡지에 광고를 내고 있죠?
일종의 교환광고인가요? 하여튼 그들과의 교류를 끊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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