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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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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지은이 장원구·김중겸·이희영 | 쪽수 544쪽 | 판형 142×225(신국판 변형, 무선)
값 22,000원 | 분야 스포츠, 취미 > 야구 > 해외 야구
ISBN 978-89-91945-95-1 13690 | 출간일 2016년 3월 11일

키워드 스카우팅 리포트, 코리안 메이저리거, 메이저리그, 류현진, 추신수, 강정호, 김현수, 이대호, 오승환, 박병호, 피칭존, 스프레이존, 무브먼트, MLB


'세계 최고의 MLB 가이드북'


▣ 출판서 서평
MLB 개막전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과 함께!
메이저리그 2016시즌 개막이 한 달 채 남지 않았다. 이번 시즌 무려 7명으로 늘어난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은 시범 경기에서부터 호조를 보이고 있다.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는 연일 홈런을 터뜨리며 실력을 과시했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 역시 무실점, 퍼펙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은 올 시즌, 메이저리그를 즐기기 위한 필수품이다. 이 책은 메이저리그 선수에 대한 상세한 리포트와 생생한 현장 사진은 물론, 투수의 피칭존, 구종별 구사율, PFX, 핫&콜드존, 스프레이존을 담았다. 메이저리그 전문 칼럼니스트인 김중겸, MBC Sports+의 이희영 기자, 스포츠 스카우팅 리포트만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장원구 스포츠미디어 편집장의 공동 집필로 정확도와 신뢰도를 더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 분석을 비롯해
2016시즌 맞춤형 정보 다수 수록


올 시즌을 확실하게 준비하고 싶은 독자는 이 책의 칼럼을 보라. 올해 메이저리그 활약이 예상되는 코리안리거의 최신 근황을 담은 「KOREAN MAJOR LEAGUERS」, 2016시즌에 대한 족집게 과외 「2016 MLB 관전 포인트 10」, 올해 ‘역대급’ 계약을 맺은 5명의 FA 대어를 분석한 「2016 MLB 쩐의 전쟁」,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각국의 선수로 ‘국제시장’을 이룬 메이저리그의 현재를 분석한 「세계로 뻗어나가는 메이저리그」 등 최신 정보가 그득하다.


총 30팀 600명의 선수를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


투수의 피칭존, 핫&콜드
투수가 던진 공의 종류를 코스별로 집계한 다음, 투수의 시각(중계방송의 시각)에서 좌우 타자를 구분해 피칭존을 표시했다. 스트라이크존 9개와 볼존 16개 등 총 25개로 구간을 나누고, 투수가 어느 방향으로 공을 많이 던졌는지 6단계로 색깔을 구분해 투수의 피칭 스타일을 독자가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림으로 한눈에 들어오게 구성했기에 방송 중계를 볼 때 이 책을 참고로 하면 해당 투수가 어느 코스로 공을 던질지 예상을 할 수 있다.


구종별 구속 및 구사율
투수는 주자 및 볼카운트 상황, 좌우 상대 타자에 따라 볼 배합을 달리 가져간다. 책에는 각 투수의 전체 구사율을 비롯해 볼카운트별(초구와 2-2), 좌우 타자별로 구사 비율이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변화까지도 기록했다.


볼 ‘무브먼트’ 분석
무브먼트는 투수가 던진 각 구종의 움직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물리적 성질이다. 이 책에서는 상하 무브먼트와 좌우 무브먼트를 표기해 투구의 볼 끝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표기했다. 메이저리그 좌투수 평균치와 우투수 평균치도 함께 제시해 볼 끝 움직임의 상대적 비교가 용이하도록 했다.


타자의 핫&콜드
타자의 코스별 타율에 따라 빨간색, 오렌지색, 회색, 하늘색, 파란색으로 핫&콜드존을 만들었다. 투수의 시각(중계방송의 시각)에서 박스를 만들어 색으로 표시했기에, 박스 안에 숫자(타율)를 써넣은 것보다 한결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패스트볼 계열(포심, 투심, 싱커, 커터)과 변화구(슬라이더, 커브), 오프스피드피치(체인지업, 스플리터, 너클볼) 계열에 대한 핫&콜드를 따로 제시해서 해당 타자의 구종별 대처 능력을 파악하도록 했다. 볼존도 표기해, 공략 성공율 3할 이상에는 오렌지색, 4할 이상에는 빨간색 점을 찍었다.


타자의 스프레이존
해당 타자의 타구 방향을 알려주는 데이터다. 부채꼴을 좌-중-우로 나누고 타구가 날아간 방향을 백분율로 표시했다. 거기에 구간별 홈런 수를 빨간색 숫자로 표시해 타구 방향과 비교할 수 있게 만들었다.


BATTED BALL
타자의 선구안, 콘택트 능력, 타구의 질을 나타내는 지표다. 볼존을 공격한 비율, 스트라이크존을 공격한 비율, 볼존을 공격 했을 때 방망이에 맞힌 비율, 스트라이크존을 공격했을 때 방망이에 맞힌 비율을 표시했다. 또한 공을 때렸을 때 라인드라이브, 땅볼, 플라이볼 비율도 백분율로 표현했다.


▣ 차례
저자 소개
COLUMN 1
KOREAN MAJOR LEAGUERS


COLUMN 2
2016 MLB 관전 포인트 10


COLUMN 3
2016 MLB 쩐의 전쟁


COLUMN 4
세계로 뻗어나가는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보는 법


AMERICAN LEAGUE

EAST
BALTIMORE ORIOLES
BOSTON RED SOX
NEW YORK YANKEES
TAMPA BAY RAYS
TORONTO BLUE JAYS


CENTRAL
CHICAGO WHITE SOX
CLEVELAND INDIANS
DETROIT TIGERS
KANSAS CITY ROYALS
MINNESOTA TWINS


WEST
HOUSTON ASTROS
LOS ANGELES ANGELS
OAKLAND ATHLETICS
SEATTLE MARINERS
TEXAS RANGERS


NATIONAL LEAGUE

EAST
ATLANTA BRAVES
MIAMI MARLINS
NEW YORK METS
PHILADELPHIA PHILLIES
WASHINGTON NATIONALS


CENTRAL
CHICAGO CUBS
CINCINNATI REDS
MILWAUKEE BREWERS
PITTSBURGH PIRATES
SAINT LOUIS CARDINALS


WEST
ARIZONA DIAMONDBACKS
COLORADO ROCKIES
LOS ANGELES DODGERS
SAN DIEGO PADRES
SAN FRANCISCO GIANTS


▣ 저자 소개
장원구
초등학생 때인 1976년. 차범근이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5분간 3골을 터뜨린 대통렵컵국제축구, 경남고 최동원이 군산상고에 삼진 20개를 뺏으며 완투승을 거둔 청룡기 결승전을 모두 현장에서 봤다. 이후 그의 삶은 스포츠와 하나였다. 중학생 때부터 그의 노트에는 영어 단어, 수학 공식 대신 그가 본 야구, 축구, 농구 선수들에 대한 평가(물론 어설프기 짝이 없지만)로만 가득 차 있었다. 그가 경기장에 가느라 중고교 때 빼먹은 수업 일수는 연 평균 30일 이상. 결국 스포츠기자가 되었다. 1990년 『월드사커』 기자로 시작했고, 1992년 미국 LA로 가 『스포츠서울』 통신원을 하면서 한국인 최초로 MLB와 NBA 출입 기자가 되었다. 1996년 귀국한 뒤 『베스트일레븐』, 『스포츠조선』, 『스포츠넷』, 『일간스포츠』에서 축구와 농구 전문기자로 일했다. 그는 야구 전문가는 아니다. 그러나 “축구와 농구는 직업이고, 야구는 취미”라며 “야구 보는 걸 더 좋아한다”고 말한다. 1990년 이후 현재까지 야구, 축구, 농구 스카우팅 리포트를 25권이나 만들었다.


김중겸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날. 휴일이었지만 새벽 5시에 일어났다. 박찬호가 선발 등판하는 날이었다. 중학교 땐 창가로 자리를 옮겨 이어폰으로 그의 등판을 챙겼고, 대학 기말고사를 앞둔 새벽 밤샘 벼락치기 덕분에 최희섭의 3홈런 경기도 접하는 행운을 누렸다. 원래는 공학도였다. 그러나 전역 후 신문방송학으로 전공을 바꿨다. 야구 기자가 되고 싶었다. 좋은 글을 쓰겠다는 낭만적인 욕구가 아니라 단지 야구가 좋았다. 야구를 시작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아서 선택한 것이 야구 기자였다. 이후 『순스포츠』와 『헤럴드스포츠』에서 메이저리그 관련 글을 썼고, 현장 취재를 위해 미국 땅도 밟았다. 언젠가부터 하루 기분을 좌우하던 추신수를 처음 본 순간은 아직도 기억에 또렷하다. 실제 만난 류현진은 분명 남다른 기질을 가진 선수였다. 그는 메이저리그가 좋았고, 그곳에서 한국 선수들을 만나는 게 정말 즐거웠다. 메이저리그가 좋아 이 책을 고른 독자들도 같은 심정이었으면 좋겠다.


이희영
초등학교 3학년 때인 1993년 가을. 우연히 본 해태와 삼성의 한국시리즈를 보고 야구에 흥미를 가졌다. 이후 386컴퓨터에서 하드볼4의 애틀랜타 투수 3총사와 치퍼 존스에 빠져 메이저리그를 접했다. 중·고등학교 때 수업 시간에 몰래 본 박찬호 선수의 활약은 사춘기 시절 야구에 대한 열정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었다. 대학 1, 2학년 시절인 2003~2004년 오전 수업을 재껴가며 밤비노의 저주을 깨고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에 환호했다. 군 제대 후 갈피를 못 잡고 갈팡질팡하다 2012년 3월 우연히 본 MBC Sports+ 메이저리그 기록원 공고를 보고 지원, 합격한 후 올 시즌까지 활동하고 있다. 코리안 빅리거들의 경기를 포함, 한 시즌에 200경기가 넘는 메이저리그 중계에서 캐스터-해설을 보조하고 있다. 2013년엔 ‘야구친구’ 집필진으로 활동했으며 MBC Sports+에서 방영된 각종 메이저리그 관련 특집 방송에 작가로 참여하기도 했다. 지난 겨울엔 MBC Sports+ 오프시즌 토크쇼인 <구구절절>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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