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구입

도서구입

쇼핑은 투표보다 중요하다

시 중 가
15,000
판 매 가
13500
수량

쇼핑은 투표보다 중요하다

 : 정치적 소비자 운동을 위하여

지은이 강준만   |    쪽수 296쪽    |     판형 152×225(신국판)    |    15,000

분야 정치사회 > 한국 정치    |     ISBN 978-89-5906-563-9 03300      |    출간일 2020414

 

▣ 차례

머리말 : “소비를 이념적으로 하나?” 5

1: 1,528명이 죽는 동안 정부와 언론은 방관했는가?

사립유치원 비리 사건정치하는 엄마들’ 17 | ‘한유총을 두려워한 정치인들과 진보 교육감들 19 | 정부의 어쩌다 공공기관정책의 한계 22 | ‘잔인한 국가의 근본을 바꿀 때까지 24 | ‘세월호보다 훨씬 더 중요한 사건이었음에도 25 | “가습기 살균제가 죽인 딸…저는 ‘4등급아버지입니다” 28 | “가습기 살균제 사건은 재난이 아니라 악행이다” 30 | 왜 언론은 가습기 살인을 외면했는가? 33 | ‘하루살이 저널리즘먹튀 저널리즘을 넘어서 35 | 1,528명을 통계로만 여기는 냉담과 결별해야 한다 37

2: 왜 게임업계는 페미니즘을 탄압하는가?

소녀들은 왕자님이 필요 없다가 그렇게 큰 죄인가? 41 | “게임계에 만연한 여성 혐오 문화인가? 44 | “게임업계가 남초 시장이라는 건 착시 현상” 46 | “매출 떨어지면 네가 책임질래” 49 | 정치적 소비자 운동이 약자를 탄압해도 되는가? 51 | ‘영혼 보내기라는 페미니즘 바이콧 운동 55 | “광고는 페미니즘을 싣고 달린다” 57 | 1990년대생들의 ()페미니즘을 위한 변명 60

3: 왜 진보 언론은 자주 불매 위협에 시달리는가?

진보 언론을 위협한 『시사IN』 구독 해지 사태’ 65 | ‘어용 지식인어용 시민의 탄생 68 | 순식간에 2,000명의 독자를 잃은 『한겨레2171 | 걸핏하면 『한겨레』 절독을 부르짖는 어용 시민’ 74 | 『뉴스타파』 후원자 3,000명이 사라진 조국 코미디’ 76 | “한경오는 오히려 지나치게 친()민주당이어서 문제다” 78 | ‘매개 조직의 허약이 키운 정치 팬덤’ 81 | “진보 신문은 보는 것이 아니고 봐주는 것이다” 84 | ‘역사의 소급희생양 만들기’ 87 | ‘어용 저널리즘은 어용 세력에도 독이다 90 | 유시민은 19849월의 세상에 갇혀 있다 92 | ‘문빠는 민주주의와 진보적 개혁의 소중한 자산이다 95

4: 왜 정치인들이 시민들보다 흥분하는가?

프란츠 파농과 아이리스 매리언 영 101 | 일본 정부가 촉발시킨 일본 상품 불매 운동 104 | ‘민주연구원 보고서 파동과 정치권의 친일파 논쟁’ 106 | ‘냉정이라는 말이 보수 용어인가? 109 | ‘경제판 임진왜란론에 대한 시민들의 반발 111 | 일본 상품 불매운동의 그늘 115 | “한일 관계는 국내 정치로 환원되고 만다” 118 | 보수-진보 편 가르기를 해야 하는가? 120 | ‘지피지기하는 평소 실력을 키우자 122

5: 왜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시민단체와 언론개혁 후원이 줄어들었을까?

그 많던 시민은 다 어디로 갔을까?” 127 | “1% 99%가 아니라 50%50%를 착취하는 사회” 129 | 지긋지긋한 이분법 구도를 넘어서 131 | “‘박근혜 퇴진목표를 제외하면 모두 달랐다” 134 | “신성한 촛불집회를 감히 소비자 운동으로 보다니!” 136 | ‘정치의 시장화시민의 소비자화’ 139 | ‘홀로 함께방식의 대규모 집단행동도 가능하다 141 | 문재인은 최소한의 상도덕이나마 지켰는가? 143

6: 슈퍼마켓에서의 정치가 유행인가?

폐병이라는 낙인을 넘어선 소비의 진화 과정 147 | “미국은 소비자 불매운동으로 태어난 나라” 150 | 미국 민권법을 만든 버스 보이콧 운동’ 152 | 나이키의 착취 공장 사건’ 154 | ‘월마트 민주주의딜레마 156 |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맥도날드 포퓰리즘’ 158 | ‘시민 소비자의 권리와 책임 160 | ‘자기이익 추구를 부정하는 정치인들의 거짓말 163 | ‘개인화된 정치라이프스타일 정치의 등장 165 | ‘탈물질주의 가치의 확산 167 | ‘적이 사라진 민주주의시대의 하부 정치’ 170

7: 시민 소비자를 불편하게 생각하는가?

탈물질주의는 가난을 비껴간 시민들의 신념” 173 | “소비자 행동주의는 미디어 이벤트에 불과하다” 176 | “소비자의 자유는 동물원의 하마와 같은 자유” 178 | ‘구별 짓기과시적 환경보호’ 181 | 행동의 도덕적 가치는 결과가 아니라 동기에 있는가? 183 | 소비문화에 반대하는 문화 방해’ 186 | 왜 비쩍 마른 모델 사진 위에 해골을 그려넣는가? 188 | “국가는 몰락했고 기업이 새로운 정부가 되었다” 191

8: 왜 소비자의 이미지는 윤리보다는 갑질인가?

내 살림 내 것으로’, ‘조선 사람 조선 것’ 193 | 실패로 돌아간 조선물산장려운동 195 | 민족주의 열기에 편승한 애국 마케팅’ 197 | 노무현,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갔다” 200 | 기회만 있으면 갑질하려는 사람들 203 | “커피 나오셨습니다가 말해주는 감정노동의 극단화 206 | 일상화된 약자의 약자 괴롭히기’ 208 | 한국 소비자 운동의 현실과 한계 210 | ‘정치적 소비자 운동지평의 확대를 위하여 213

맺는말 : “끈적이는 관계는 싫어요!”

자본주의 진화론정치적 소비자 운동’ 217 | 왜 연구자들은 선거에만 집중하는가? 219 | “최선은 차선의 적이 될 수 있다” 221 | 기존 공동체를 대체하는 소비 공동체’ 223 | ‘따로 그러나 같이가자 225 | ‘코로나19 사태재난의 축복’ 228 | ‘분열과 증오의 정치를 넘어서 230

공통정보입니다.

 

상품 리뷰
No 제목 작성자 날짜 평점
상품 문의
No 제목 작성자 날짜 상태